[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두랄루민7075 3단, 59~130cm 한 자루로 두 사람 키를 맞추는 등산 스틱
스틱을 꺼내는 건 보통 오르막 중턱, 무릎이 한 번 꺾이고 난 다음이죠. 그때 손에 쥔 게 휘청거리면 남은 구간 내내 그냥 짐이 돼요.
휴몬트 MSL-500은 두랄루민7075 샤프트에 59~130cm로 줄고 늘어나는 3단 스틱이에요. 고시 정보에 적힌 숫자만 놓고, 이 한 자루가 누구 산행에 맞는지 정리했어요.
17,550원정가 19,500원에서 10% 내린 값이고 구성은 스틱 1개 기준이에요. 배송비 2,500원, 50,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라 3자루 52,650원부터는 배송비가 빠지죠. 2026년 11월 3일 기준.
또 휘거나 길이가 안 맞을까 봐 망설인다면 ↓
두랄루민7075 샤프트
고시 정보의 재질 칸에 두랄루민7075로 적혀 있어요. 체중이 실리는 구간에서 버티는 쪽을 택한 합금 번호죠.
59cm에서 130cm까지
가장 짧게 줄이면 59cm, 길게 빼면 130cm예요. 수납 길이와 사용 길이가 이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요.
스틱 1개, 색상 3종
구성은 스틱 1개고 그린·오렌지·블루 중에 고르는 방식이에요. 양손에 쥐려면 같은 링크에서 수량을 2로 담으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초경량이라길래 산 스틱이 첫 산행에서 휘어 버렸어요. 가볍다는 말, 이번엔 뭘 보고 믿어야 하죠?”
가벼움보다 먼저 볼 건 합금 번호예요
손목까지 체중을 싣게 되는 순간은 오르막보다 내리막에서 더 자주 와요. 그 한 번에 샤프트가 접히면 남은 길은 스틱을 손에 들고 내려오게 되고, 그 스틱은 집에 와서 베란다에 세워지죠.
이 모델은 재질 칸에 두랄루민7075로 적혀 있어요. 알루미늄 합금 중에서도 강도 등급이 높은 쪽으로 분류되는 번호라, '초경량'이라는 문구 대신 번호를 보고 고르는 사람들이 찾는 재질이에요.
무게를 g으로 적어 둔 칸은 없지만, 대신 합금 번호 하나로 내 체중을 실어도 되는 스틱인지 먼저 가려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배낭에 쏙 들어가는 접이식을 찾고 있었어요. 3단이면 안 접히는 건가요?”
접히진 않지만 59cm까지는 줄어요
먼저 밝히면 이건 Z자로 꺾어 접는 폴딩형이 아니에요. 품명 그대로 3단 슬라이드식이고, 가장 짧게 줄였을 때가 59cm죠.
그래서 수납 기준은 '접히느냐'가 아니라 '59cm가 들어가느냐'로 바뀌어요. 배낭 옆주머니에 꽂고 압축 스트랩으로 한 번 조이는 방식이면 걸리는 길이고, 차 트렁크 옆이나 현관에 세워 두기에도 이 59cm가 기준이 되죠.
구성은 스틱 1개로 적혀 있어요. 한 짝으로 먼저 걸어 보고 손에 맞으면 같은 링크에서 같은 모델을 한 짝 더 맞출 수 있어서, 첫 결제를 17,550원에서 끊고 시작할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4단이 더 짧아진다길래 보고 있었는데, 160cm인 아내랑 같이 쓰려면 3단으로 충분할까요?”
한 자루 안에서 두 사람 키를 맞추는 폭
같이 걷는 두 사람의 키가 15cm 넘게 차이 나면, 한 자루를 번갈아 쓰는 건 보통 첫 오르막에서 포기하게 돼요. 길이를 못 맞춘 쪽은 손만 허공에 뜬 채로 걷게 되거든요.
이 모델의 조절 범위는 59~130cm로 적혀 있어요. 평지에선 팔꿈치가 직각으로 접히는 길이를, 내리막에선 거기서 한 뼘쯤 길게 잡는 게 보통인데 그 폭이 한 자루 안에 다 들어가 있죠.
덕분에 단수를 더 늘리는 쪽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두 사람이 한 자루를 돌려 쓰거나 같은 모델로 한 짝씩 맞춰 각자 걸음에 맞는 길이로 걸을 수 있어요.
이 조건이면 내 산행에 맞아요
단순 변심이어도 받고 7일 안이면 교환·반품이 되고,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하자가 있으면 받은 뒤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까지 열려 있어요. 하자·불량·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고, 제품 이상 시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한다고 적혀 있죠. A/S는 고객감동센터 1577-9081,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예요.
주차장에서 59cm로 줄여 둔 스틱을 꺼내 오르막에선 길게 빼고 내리막 초입에서 한 뼘 줄여 쥐는 두 동작이, 하산하고 차에 앉았을 때 무릎에 남는 뻐근함을 바꿔 놔요. 근교 산 당일 산행을 다니고 59cm 수납 길이가 내 배낭에 맞는다면, 두랄루민7075 3단 한 자루로 시작해 볼 만해요.